One Step From Eden/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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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특징3. 커먼 등급4. 언커먼 등급5. 레어 등급6. 레전더리 등급7. 재해 등급

1. 개요 [편집]

One Step From Eden의 주문 카드 중 하스를 따로 분류한 문서.

2. 특징 [편집]

유니크와 레전더리 주문은 아직 없다. 속박과 타일 파괴에 특화되어 있으며, '플로우' 스택 관련 시너지가 있다.
  • 속박 : 적의 발을 묶어 이동 불가 상태로 만든다. 내 타일로 이동하는 능력을 가진 잡몹, 그리고 거너셀리시,시소,테라블,세리프 보스를 상대할 때 빛을 발한다.
  • 플로우 : 스스로는 아무 효과가 없으며 주문을 사용하면 스택이 1 줄어든다. 플로우 스택이 있을때 추가적인 효과를 얻는 카드나 유물이 있어 전용 덱을 꾸릴 수 있다.
  • 타일 파괴 : 이동을 제한한다는 점에선 속박과 비슷하지만 속박에는 없는 시너지 주문과 유물이 종종 있다. 특히 빔 계열 주문이 파괴된 타일에 가로막히므로 레바를 상대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내 타일을 파괴하는 주문들은 대개 외면 당한다.

3. 커먼 등급 [편집]

균열
플로우 일때 투사체가 한개 더 날아가는 심플한 주문
저 비용
나열검
검이라는 이름과 달리 공격기가 아니라 직선 속박 주문. 시전 후에도 검이 수 초간 남아 검 타일에 뒤늦게 들어가도 속박을 건다.
대지의 방어
페일랭크스에 출중한 방어막 주문이 널렸는데 이런 리스크를 감내하는 주문을 사용할 이유가 없다.
타일 파괴,저 비용
암석 순환
스스로 플로우를 만들어 내던 옵션이 사기였던지라 삭제됐고 업그레이드로도 플로우가 붙지않아 마더 유물 또는 다른 주문과 섞어 써야 한다.
투사체,복사,앵커
얼음돌
3마나 주문 중 가장 높은 깡딜을 가지고 있고 플로우 시너지를 받으면 서리 시너지까지 얻는 강력한 주문. 그러나 3마나가 싼 편이 아니라서 전용 덱을 꾸릴 정도의 인기는 없고, 오히려 서리 덱에서 플로우를 부가적으로 얻었다면 채용한다.
투사체,서리 화살
이온 대포
피해량이든 타일 파괴든 중앙 네타일만 적중하는 애매함 때문에 테라의 파괴꾼 키트가 사용한다.
작은 진동
1마나 치고는 높은 피해량을 가지고 있지만 플로우가 아닐때의 애매함 덕분에 잘 쓰이지 않는다.
타일 파괴,타일 복구
타일 던지기
내 타일을 확정 파괴하는 능력 덕분에 외면당하는 주문
탈 직선,투사체

4. 언커먼 등급 [편집]

결의의 총격[1]
플로우 조건부 저마나 고위력기지만, 스스로는 플로우를 생성하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
투사체
궤도 빔
이동하며 사용하면 적의 경로 차단에 도움이 되고 전탄 히트의 피해량도 출중하다. 배경담은 흔한 한국 꼰대어이자, '지위가 높다'는 것과 '고도가 높다(궤도)'는 말의 유사성을 이용한 언어유희.
4타일
대균열
아니마 트윈 인페르노[2]주문의 변형. 원본보다는 약간 불편해졌지만 어쨌든 쓰기 편한 광역기로서, 플로우 덱이나 파괴자 테라라면 생각없이 집어도 좋다. 적 타일에 붙어서 쓰지 않으면 아군 타일에도 금을 가게 만든다는 점에 주의. 표기상 공격력 수치는 80이지만, 가장자리 부분은 절반(40)의 피해만 준다.
타일 파괴,플로우,강제 이동
대지 지룡
인피니티 빔[3]의 변형. 3타일 적중이라 보조수단이 없으면 쓰기 어려운데 타일 파괴 패널티까지 달려 있다. 온힛 업그레이드나 시간 정지 계통 주문과 조합하면 폭딜이 가능하다지만 이 쪽도 인피니티 빔이 더 우월하다.
주문력,타일 파괴
대지의 기원
플로우 고 비용 덱을 위한 주문. 폭포[4]의 플로우 쌓기에 도움이 된다.
마나 회복
옭아매기
피해량은 눈물나지만 넓은 범위에 비용도 적어 속박 주문 중 최상위에 달하는 효율성을 가지고 있다.
원뿔,저 비용
주머니 로켓[5]
유도탄을 발사해 속박이 쉽지만 빠른 이동에 간단히 피해지는 단점이 있다.
파헤치기
타일 파괴 덱의 메인 코어. 테라의 파괴꾼 키트에 포함되어 있다. 이론상 적 타일 완파시 (25 + 주문력) x 16 = 400 + (주문력 x 16), 모든 타일 완파시 두배의 피해량이 나온다.
유도탄,저 비용
평평한 지구
타일 파괴 덱에 찬물 뿌리는 주문. 테라보스의 하드 카운터
보조
화관
아니마 화염의 고리[6]와 같은 범위. 마찬가지로 제대로 맞추려면 살짝 비껴서 써야 한다.
탈 타일,4타일,원

5. 레어 등급 [편집]

광휘의 검
유희왕 빛의 봉인검의 패러디. 이중시전을 붙이면 대부분의 필드를 덮어버린다.
폭격,속박
암석 봉인
적에게 방어막을 주는 옵션덕분에 전용 덱을 짜려면 다른 공격 주문을 버려야 하므로 플로우 덱에서도 안쓴다.
유도탄,관통
예언
타일 한 행을 날려버리는 독특한 주문. 맞추는걸 노리고 쓴다기 보단 타일 파괴 시너지로 연동하는데 의의가 있다. 테라블 상대로 들고 가면 자멸하게되니 주의. 배경담은 하스스톤의 파멸의 예언자
탈 직선
폭포
플로우 덱의 메인 코어. 폭포 단 한장만 쓰기도 하고 플로우를 쌓을 다른 주문과 섞어서 압축 덱으로 사용한다. 레어도가 오르는 너프를 먹어 초반부터 집기 어려워졌다.
4타일

6. 레전더리 등급 [편집]

잭해머
2마나. 모든 금간 타일을 150 피해로 3차례 타격하고 파괴한다. 흉악한 가성비를 보이지만, 연계할 타일 파괴수단이 없다면 짐덩어리라는 점에 주의.
급습
아니마 번개의 강화판으로, 위력과 마나소모량이 2마나 200으로 두 배이며 주변 4타일을 파괴하는 추가효과가 붙어 있다. 한국어판의 '매복' 은 오역.
4타일

7. 재해 등급 [편집]

제초기
4마나. 모든 적을 2초간 속박하고 주위 적을 100 피해로 타격한다. 조건 없는 속박은 좋지만, 비용 때문에 잡몹 여럿이 뭉쳐 있는 상황에서만 4마나 값을 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한국어판에서는 성의없게도 제초라는 오자가 있다.
성역
4마나 150 피해. 모든 적과 금간 타일을 타격하고 밀어내며, 플로우를 2 얻는다. 플로우 덱에서 생각 없이 누지를 수 있는 매우 편리한 전체공격기지만, 비용이 발목을 잡는다.
[1] 오역. 원문인 'Flint Shot'은 '부싯돌 사격'이라는 의미로, 카드 이미지의 총 역시 (부싯돌을 사용하는) 화승총 형태이다.[2] 파일:eden_트윈 인페르노.png[3] 파일:eden_인피니티 빔.png[4] 파일:eden_폭포.png[5] 오역. 원문은 'Missiletoe'로, 'Mistletoe'(겨우살이)를 비틀어놓은 말장난. 유도탄+속박 효과를 감안하면 '덩굴 미사일' 정도로 번역하는 것이 적절하다.[6] 파일:eden_화염의 고리.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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